사진을 인터넷에서 검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그 사진에 대한 tagging이 필수적이다. photo tagging 작업은 Flikr와 같은 digital photo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들에 의해 가능해지고 있다. 사진을 올리는 사람들 또는 사진을 보는 사람들이 스스로 tagging을 해주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 착안하여 Library of Congress는 소장하고 있는 과거 사진들 (대부분 2차세계대전 이전의 사회상을 보여주는 매우 소중한 자료들임)에 대한 tagging 작업을 위해 이들 사진을 Flickr에 올려 놓았다. Flickr 이용자들의 자발적인 tagging을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 다음은 Library of Congress 가 Flickr에 올린 사진의 하나다.

방법은 다르지만 ESPGame, Peekaboom 등은 internet game 방식을 통해 게임 참여자들이 게임 중에 tagging을 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tagging을 신속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할수록 높은 점수를 낼 수 있는 것이다. Peekaboom은 사진 안의 각 detail image에 대해 tagging 을 하도록 하고 있다. 예를 들면 야산에서 풀을 뜯고 있는 소의 사진을 보고 소의 뿔, 소의 다리, 풀, 나무 등, 사진에 있는 각 이미지에 대해 게임 참여자들이 해당 부분에 tagging을 하도록 하고 있다. 이들 게임에 대해서는 Google Video Tech Talk “Human Computing“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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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태깅일 의미가 더 있을텐데 이제까지 제 포스트들에 태깅을 제대로 했던가 반성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