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of Stuff”는 anti-consumerism 비디오다. 소비 중심의 경제활동이 환경에 미치는 악영향을 단순한 그래픽을 이용해서 20분 동안 비교적 쉽게 잘 설명하고 있다. 최고의 presentation 사례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이 비디오는 다음과 같은 이슈들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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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인구의 5%를 차지하는 미국이 전세계 자원의 30%를 소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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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제품에는 인체에 유해한 독성물질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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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기업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광고를 포함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고 있다. 대표적인 방법으로 Planned Obsolescence (생산자의 의도적인 제품 진부화-부품 교체를 어렵게 하거나…)와 Perceived Obsolescence (유행이 지나서 소비자가 느끼는 제품 진부화)를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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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은 대부분의 여가 시간을 TV, 쇼핑, 인터넷 서핑 등으로 보낸다. 따라서 더 많은 제품 광고에 노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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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과거보다 더 많은 시간을 일하고 있다. 더 많은 다양한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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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한 제품의 대부분이 쓰레기로 버려진다. 버려지는 쓰레기 때문에 유독 물질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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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을 하고는 있지만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환경을 위해서는 다음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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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chemi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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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wa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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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d loop p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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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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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ewable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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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r t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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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living econom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