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Julian Beever가 도로에 그린 3D 그림들이다. 한쪽 각도에서 보면 3D로 보인다. 매우 신기하다. 광고 효과도 매우 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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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gasoline은 일반 gasoline과 거의 동일하지만 식물로부터 만들어지는 연료를 말한다. Chemistry & Sustainability, Energy & Materials 2008년 4월호에 의하면 미국의 과학자들이 식물의 섬유소에서 gasoline 성분을 추출하는데 성공했다고 한다. Green gasoline은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다:
아직 제조 프로세스가 완전하지는 않지만 완전히 효율화되면 갤론당 $1 정도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의 프로세스는 50% 정도 수준이라고 한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5-10년이면 green gasoline을 일반 주유소에서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Bioteam은 Biomimicry를 조직의 Team에 적용한 것이다. Ken Thompson은 저서 “BioTeams”에서 철새, 꿀벌, 개미 등과 같이 자연의 가장 성공적인 그룹으로부터 인간 조직의 Team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즉 bioteam은 자연의 Swarm Intelligence를 조직의 Team에 반영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전통적인 team은 명령과 통제 위주로 운영된다. 하지만 Swarm intelligence에서 자연의 그룹에는 뚜렷한 리더가 없다.
개미의 경우, 여왕개미는 알만 낳는 역할을 할 뿐, 집단 행동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수백만 마리의 개미 집단은 뚜렷한 리더 없이 매우 단순한 rules of thumb에 의해 움직인다. 이때 개미들간의 냄새와 접촉을 통한 interaction이 집단의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활동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과학자들은 이것을 self-organizing이라고 말한다.
Bioteam에는 명령과 통제가 아니라 연결과 협력으로 운영된다. 구체적으로 Bioteam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고 있다.
Swarm Intelligence는 각 멤버들은 별로 영리하지 않지만 이것들이 뭉쳐서 집단이 되면 매우 영리해지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한마리의 개체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집단적으로는 해결하고 있다. Bioteam은 이러한 자연의 swarm intelligence를 기업 조직에 적용하고자 하는 노력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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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mimicry는 Bio (자연, 생태) +mimesis (모방)의 합성어로, 말 그래도 자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거나 디자인 등에 응용하는 분야를 말한다. Janine M. Benyus은 1997년 저서 “Biomimicry: Innovation Inspired by Nature“에서 자연은 최고의 디자이너라고 주장하면서 자연을 주의깊게 관찰하면 자연으로부터 엄청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다음 동영상은 그녀가 TED에서 한 강의이다. 24분 짜리여서 다소 길지만 볼만하다. 자연에서 얻은 12가지 Idea를 소개하고 있다.
BusinessWeek는 Biomimicry의 몇가지 재미있는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