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ity, Innovation, and Tech – 변지석

15-20년 후에 사라질 것은?

May 12, 2008 · 1 Comment

최근에 사라졌거나 사라지고 있는 것을 지적하라면,  레코드,  VHS 비디오,  공중전화,  CRT 모니터,  워크맨,  카세트 테이프, Floppy 디스크, 타이프라이터,  호출기,  필름 카메라, 우편엽서,  전화번호부,  도서관의 색인카드,  재래식 면도날 등을 들 수 있다.

그러면 앞으로 15-20년 후에 사라질 것은 무엇일까?    

  • IBM의 Lotus software general manager인 Mike Rhodin은 유선 desk phone과 desktop computer가 사라지고 mobile device로 완전히 교체될 것으로 전망했다.  
  • 2007년 2월 Economist지는 cover story에서 앞으로 15년 안에 동전이나 화폐가 사라질 것으로 예측했다.   그렇게 되면 금융기관의 창구는 대폭 사라질 것이다.
  • 지금의 휴대폰 음성통화가 휴대폰 인터넷 통화로 교체되어서 결국 모든 전화는 무료화될 것 같다.
  • 열쇠가 사라질 것 같다.   현재 자동차에서 사용되기 시작하는 smart key 방식이나 생체인식 방식으로 교체될 것 같다.
  • Bar Code가 RF-ID로 교체되어, 슈퍼마켓이나 편의점의 계산대는 사라질 것이다.
  • 종이신문이나 잡지, 종이 책도 사라질 것 같은데..
  • Push 방식의 TV 방송이 Pull 방식으로 바뀔 것 같다.   지금처럼 프로그램 방송 시간에 맞추어서 TV 앞에 앉아 있을 필요가 없어질 것이다.  
  • 극장용, 스포츠 경기장용, 버스, 지하철, 항공기용 등에 사용되는 종이 티켓이 사라질 것이다.   휴대폰이 종이 티켓 대신 사용될 것이다.
  • 하드디스크가 메모리칩으로 교체될 것이다.
  • 간판이나 안내문, 포스터, 광고판은 전자 종이나 모니터로 교체될 것이다.
  • 사인이나 도장, 암호가 사라지고 지문이나 생체 인식 시스템으로 교체될 것이다.
  • 고속도로나 유료도로의 수동식 toll gate가 사라지고 자동화될 것이다. 
  • CD, DVD가 사라질 것이다.
  • 종이 명함이 사라지고 휴대폰이 대신 사용될 것이다.

 이 질문에 대해 앞으로 더 많이 생각하고 보완해야 할 것 같다.

Economist_dinosaur_cover

Categories: Future Study · emerging technology

1 response so far ↓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