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사라졌거나 사라지고 있는 것을 지적하라면, 레코드, VHS 비디오, 공중전화, CRT 모니터, 워크맨, 카세트 테이프, Floppy 디스크, 타이프라이터, 호출기, 필름 카메라, 우편엽서, 전화번호부, 도서관의 색인카드, 재래식 면도날 등을 들 수 있다.
그러면 앞으로 15-20년 후에 사라질 것은 무엇일까?
-
IBM의 Lotus software general manager인 Mike Rhodin은 유선 desk phone과 desktop computer가 사라지고 mobile device로 완전히 교체될 것으로 전망했다.
-
2007년 2월 Economist지는 cover story에서 앞으로 15년 안에 동전이나 화폐가 사라질 것으로 예측했다. 그렇게 되면 금융기관의 창구는 대폭 사라질 것이다.
-
지금의 휴대폰 음성통화가 휴대폰 인터넷 통화로 교체되어서 결국 모든 전화는 무료화될 것 같다.
-
열쇠가 사라질 것 같다. 현재 자동차에서 사용되기 시작하는 smart key 방식이나 생체인식 방식으로 교체될 것 같다.
-
Bar Code가 RF-ID로 교체되어, 슈퍼마켓이나 편의점의 계산대는 사라질 것이다.
-
종이신문이나 잡지, 종이 책도 사라질 것 같은데..
-
Push 방식의 TV 방송이 Pull 방식으로 바뀔 것 같다. 지금처럼 프로그램 방송 시간에 맞추어서 TV 앞에 앉아 있을 필요가 없어질 것이다.
-
극장용, 스포츠 경기장용, 버스, 지하철, 항공기용 등에 사용되는 종이 티켓이 사라질 것이다. 휴대폰이 종이 티켓 대신 사용될 것이다.
-
하드디스크가 메모리칩으로 교체될 것이다.
-
간판이나 안내문, 포스터, 광고판은 전자 종이나 모니터로 교체될 것이다.
-
사인이나 도장, 암호가 사라지고 지문이나 생체 인식 시스템으로 교체될 것이다.
-
고속도로나 유료도로의 수동식 toll gate가 사라지고 자동화될 것이다.
-
CD, DVD가 사라질 것이다.
-
종이 명함이 사라지고 휴대폰이 대신 사용될 것이다.
이 질문에 대해 앞으로 더 많이 생각하고 보완해야 할 것 같다.









1 response so far ↓
아직도 사용되고 있는 Old Technologies « Creativity, Innovation, and Tech - 변지석 // August 21, 2008 at 3:06 pm |
[...] Comments 전자 및 정보기술은 그야말로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다. 그래서 15-20년 후에 사라질 것은? 에서 사라졌거나 사라지고 있는 기술로 레코드, VHS 비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