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uture of Things (TFOT)는 2007년에 주목을 받았던 기술들을 정리해서 소개하고 있다. 이를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Computerized Telekinesis: 두뇌의 Neuron 활동을 감지해서 사람이 두뇌에서 생각하고 있는 명령을 컴퓨터로 전달하는 기술을 말한다. NeuroSky 사와 Emotiv 사는 마우스 없이 생각으로만 비디오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head-set 장치를 개발했다. 2008년에 이 장치를 시판할 계획이라고 한다.
- Wireless Data Transfer: Geogia Tech의 Georgia Electronic Design Center는 서로 1미터 정도 떨어진 장치들간에 무선으로 15Gbps의 속도로, 2미터 거리에는 10Gbps, 5미터 거리에는 5Gbps의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데에 성공했다.
- MIT의 Wireless Power Supply:
- Energy Harvesting Floors
- 설탕에서 전기를 생산하는 배터리: 소니사는 포도당에서 에너지를 만드는 동물처럼 설탕에서 전기를 생산하는 배터리를 개발했다.
- 초소형 RFID 칩: Hitachi사는 0.15 X 0.15 mm 크기의 초소형 RFID 칩을 개발했다.
- 60mg의 초소형 로보트 파리: 하버드 대학에서 개발. 3cm 크기의 날개를 가졌다.
- Fabric-embedded Control Technology (ElekTex): Eleksen사가 개발한 기술. 섬유에 LCD와 같은 모니터나 키보드 장치를 입힐 수 있는 기술
- Interactive 3D 360-Degree Display: 어느 각도에서든지 3D 이미지를 볼 수 있는 기술. 보는 사람의 손 동작을 감지하여 interactive한 효과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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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Pad: 2명의 MIT 학생에 의해 개발되었다. 모니터 위의 물체의 움직임을 음악으로 변화시킨다. .
- Searching Video Lectures: MIT는 학생들이 key word를 이용해서 OpenCourseWare의 오디오 (podcast)나 비디오 강의 자료를 검색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key word가 사용된 위치의 강의 내용에 바로 접근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 Optical Storage Technology: Memile 기술은 디스크 하나에 5 Terabyte 용량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 Mind Controlled Bionic limbs: 인간의 팔, 다리와 거의 유사한 방식으로 생각만으로 움직일 수 있는 인공 팔, 다리를 말한다. 2009년 정도에는 시제품이 생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 Life Saver: 정수 능력을 가진 병. 나쁜 냄새와 맛까지 제거한다. 병 속의 필터는 4천 리터의 물을 정수하면 교체해야 한다. 이 필터는 크기가 15nm이상인 입자를 제거할 수 있다. 따라서 크기가 25nm 정도인 대부분의 바이러스를 제거할 수 있다. 지금까지의 기술로는 필터가 200nm 이상인 입자만을 제거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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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MOS: 소니사는 초당 60 frame의 비디오를 녹화할 수 있는 CMOS 이미지 센서를 개발했다. 이 이미지센서를 이용하면 비디오로부터 high quality still 이미지를 간단하게 캡쳐할 수 있다.
- Microsoft사의 PlayAnywhere: vision-based interactive table system. Advanced image processing 기술을 적용해서 다양한 물체를 인식하고 해당 물체와 관련된 이미지나 동영상을 display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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