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rinstrument는 MIT Media Lab의 Tod Machover에 의해 추진되고 있는 미래형 음악을 말한다. Tod Machover는 악기를 다룬 경험이 전혀 없는 초보자들도 몇 시간의 연습으로 훌륭한 연주를 할 수 있고 심지어는 장애가 있는 사람들도 약간의 움직임이나 표정으로 연주할 수 있는 악기들을 개발하고 있다. 그는 이런 미래형 악기를 통해 앞으로 음악 교육에 있어서 악기를 연습하는 시간을 줄이고 음악성 자체를 키우는데 집중할 수 있으며, 작곡도 다양한 방법으로 보다 쉽게 이루어 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는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프로젝트들을 추진하고 있다.
- Music Visualization:
- Brain Opera:
- Toy Symph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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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Mind, and Health: 음악이 Alzheimer’s Disease, 자폐증, 감정, 성과 등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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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cello, Hyperviolin, Hyperbow, Hyperpiano 개발
다음은 Tod Machover가 TED에서 행한 강연이다. 후반부에 중증 장애인이 자신이 작곡한 음악을 Hyperinstrument를 이용해서 표정과 몸짓으로 play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MIT Media Lab 이외의 곳에서 개발되고 있는 대표적인 미래형 음악으로 스페인의 Music Technology Group에 의해 개발된 Reactable을 들 수 있다. 이는 tabletop 형태의 디지털 악기다. 어두운 방에서 빛을 이용해서 tabletop 위에 놓인 블럭들과 손가락을 이용해서 음악을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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