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sco On-Stage TelePresence Holographic 에서 3D Holographic Display기술을 이용한 Virtual presentation시스템을 동영상과 함께 소개했다. 최근 석유가격의 급등으로 여행 비용이 급증함에 따라 3D까지는 아니지만 Video Conferencing 기술을 도입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Accenture는 최근 모두 13개의 videoconferencing room을 설치했으며 올해 안에 22개를 더 설치할 계획이다. Videoconferencing room을 이용한 virtual meeting을 통해 5월에만 240건의 해외 출장과 120건의 국내 출장을 대체할 수 있었다. 시간과 비용면에서 엄청나게 절약한 것이다.
Telepresence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Cisco는 200여개의 telepresence room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항공기를 이용한 출장을 10% 감소시켜 매년 $1억 이상의 출장비를 절감하고 있다고 한다. Telepresence 기술을 기발하고 있는 HP사도 telepresence room으로 항공여행이 25% 감소했다고 한다.
Videoconferencing 시스템과 같이 비싼 기술뿐만 아니라 web conferencing, online document sharing, wikis, internet telephony 등의 사용도 늘어나고 있다. Virtual meeting 뿐만 아니라 교육 훈련에 있어서도 e-learning을 위한 기술의 사용도 늘어나고 있다. Slidecast (“Slidecast = Slide + Podcast” 참조), SlideShare (“SlideShare” 참조) 등이 교육용 presentation기술로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아래 사진은 Videoconference room에서 회의하고 있는 모습이다. Face-to-face회의와 별차이가 없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Source: As Travel Costs Rise, More Meetings Go Virtu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