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th Godin이 ”Bait and Swith“에서 Air Canada에서의 불쾌했던 경험을 소개하고 있다.
Air Cananda는 3주전에는 charge하지 않았던 동일한 bag 2개에 대해 Seth Godin에게 갑자기 $160을 charge했다고 한다. 더 황당한 것은 자신 보다 몇 분 후에 check-in했던 거의 비슷한 bag 2개를 갖고 있었던 다른 일행들에게는 charge하지 않았다고 한다.
Seth Godin은 이 불쾌했던 경험을 소개하면서 Air Canada가 북미지역에서 가장 나쁜 항공사라는 언급을 빠뜨리지 않았다. Air Canada의 일관성 없는 서비스가 Marketing분야의 대가인 Seth Godin의 노여움을 산 것이다. 누구라도 그런 일을 당했으면 무척 화가 났으리라 생각된다.
Seth Godin의 블로그는 Technorati Ranking 16위의 엄청난 영향력을 갖고 있다. 그의 글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것인지 짐작할 수 있다.
지금 항공사나 여행사들은 고유가와 경기불황으로 매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래서 판매가격은 거의 원가수준으로 싸게 하면서 추가적인 수수료와 option을 통해 이익을 보전하려고 하는 기업들이 많이 있다.
캐나다 여행 중에 어제 우리 집을 방문한 친구 가족들의 이야기는 여행 업계가 지금 얼마나 문제가 많은지 알게 해준다. 그는 캐나다 여행을 떠나기 전에 호텔 예약을, 일부는 자신이 인터넷을 통해 직접했고 일부는 여행사를 통해서 했다고 한다. 호텔 요금은 자신이 예약한 것이나 여행사를 통해서 한 것이나 거의 비슷했으나, 호텔 수준이 너무나 차이가 났다고 한다. 여행사를 통해서 예약한 호텔 방은 하나 같이 너무나 좁았고 어떤 호텔방은 반 지하였다고 한다. 그는 다시는 여행사를 통해 예약하지 않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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