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약점을 이용해서 이익을 내려는 기업“에서 고객이 잘 알지 못하고,잘 챙기지 못하는 약점을 이용해서 이익을 내려는 기업들이 꽤 많이 있다는 것을 설명하였다.
프린터 회사인 Epson도 그런 회사에 들어가는 것 같다. Epson America가 프린터 카트리지를 더 많이 판매하려는 목적으로 카트리지에 잉크가 충분히 남아 있어도 프린트되지 않고 카트리지를 교체하라는 메시지가 나타나도록 프린터를 조작한 혐의로 고객들로부터 소송을 당했다.
카트리지 하나로 가능하면 더 많은 페이지를 프린트할 수 있도록, 그리고 프린트 한 장당 소비자가 부담하는 원가를 가능하면 낮추도록 경쟁해야 할 프린터 회사가 이 따위 짓을 하다니. 우리나라 회사가 아닌 것이 천만 다행이다.
Source: Epson Faces Consumer Sui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