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ubleClick Performics가 10-14세의 인터넷을 사용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 83%의 어린이들이 하루에 1시간 이상을 인터넷에서 보낸다
- 68%의 어린이들이 하루에 1시간 이상 TV를 본다
- 어린이들은 물건을 구매하기 전에 인터넷에서 가격비교, 리뷰 등을 분석한다. 하지만 의류는 예외로 점포에서 선택한다.
- 72%의 어린이들이 MySpace와 같은 social network에 가입되어 있다.
- 60%의 어린이들은 전혀 블로그를 읽지 않는다고 한다.
정리하면, 중학생 정도의 나이인 10-14세 어린이들은 TV 보다 인터넷에서 시간을 더 보내고,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는 별로 읽지 않으며, 인터넷에서 주로 얻는 정보는 구매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고, social network에서 친구들과 메시지를 주고 받으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 같다. 별로 바람직하지 않은 현상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