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6 Degree of Separation이 아니라 3 Degree of Separation이다.

최근 프랑스에서 수행된 연구 결과에 의하면 무작위로 선정된 두 사람  (아래 그림에서 A와 B) 사이를 연결하기 위해서는 6 단계의 연결고리가 필요하다는 6 Degree of Separation이 최근에는 3 Degreee of Separation으로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의 무선통신회사인 O2가 최근 수행한 조사에 의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3단계만 거치면 서로 연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의 구체적인 결과는,

  • 대부분의 사람은 가족, 친구, 그리고 일 모두 3 종류의 네트워크에 속한다.
  • 사람들은 과거 보다는 현재 자신이 더 많은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 나이 든 사람들은 다른 사람과의 연결에서 무선 전화와 email을 중요한 수단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반면에 젊은 사람들은 Facebook과 문자 메시지를 중요한 수단으로 생각하고 있다.

Source: Six Degrees of Separation Is Now Three

Six degrees of separation

2 Responses to 이제는 6 Degree of Separation이 아니라 3 Degree of Separation이다.

  1. 6단계도 정말 짧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3단계로 줄다니 facebook 같은 인터넷이란 매개체을 통해 지리적으로 멀어도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된 점이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한것 같습니다.

  2. Pingback: Twitter에서의 Degrees of Separation « Creativity, Innovation, and Tech – 변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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