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중간에 보는 사람의 선택에 따라 동영상의 story 전개가 달라지는 interactive video 기술이 개발된 것 같다. 아래 Youtube 동영상이 좋은 사례이다. 동영상이 Play 중간에 시청자의 선택을 기다린다 (아래 동영상은 10초 안에 선택해야 하도록 디자인 되었다. 10초 안에 아무런 선택을 하지 않으면 다음으로 그냥 넘어간다). 시청자의 선택에 따라 각기 다른 동영상이 이어진다.
동영상 중간에 보는 사람의 선택에 따라 동영상의 story 전개가 달라지는 interactive video 기술이 개발된 것 같다. 아래 Youtube 동영상이 좋은 사례이다. 동영상이 Play 중간에 시청자의 선택을 기다린다 (아래 동영상은 10초 안에 선택해야 하도록 디자인 되었다. 10초 안에 아무런 선택을 하지 않으면 다음으로 그냥 넘어간다). 시청자의 선택에 따라 각기 다른 동영상이 이어진다.
변화나 혁신이 얼마나 어려운지는 지하철역 에스컬레이터의 두줄 서기 운동을 보면 알 수 있다. 에스컬레이터에서 지금처럼 오른편 사람들은 가만히 서 있고, 왼편 사람들은 걸어 올라가게 되면, 고장 날 위험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두줄 서기 운동이 시작되었다.
에스컬레이터 마다 두줄 서기를 홍보하는 문구들이 있지만 전혀 지켜지지 않고 있다. 에스컬레이터의 왼편은 여전히 걸어서 올라가는 사람들의 차지가 되고 있다. 에스컬레이터의 왼편에서 가만히 서 있으려고 해도 뒤에서 걸어 올라오는 사람들이 있으면 밀리는 기분으로 걸어 올라가게 된다. 에스컬레이터의 두줄 서기를 정착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불가능한 일일까? 혁신이란 이렇게 어려운 작업이다.
카테고리: innov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