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앞으로 직장을 구하면, 결혼하면, 아기를 가지면, 내집이 있으면, 은퇴하면 더 행복해 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기가 아직 어리면 아기가 좀더 자라면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아이가 십대일 때에는 아이가 대학교에 들어가면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아이가 대학교를 다니면 아이가 직장을 구하고 결혼하면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당장의 행복감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고 미래의 더 큰 행복감을 막연하게 기다린다.
절대로 행복감을 미루지 말라. 지금 당장 주위에서 행복감을 찾아라. 잘만 생각해보면 지금 당장 얼마든지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 과거를 돌이켜 보면 그 시절로 다시 되돌아 가봤으면 하는 그리운 시절이 너무나 많다. 그 시절로 돌아가면 엄청난 행복감을 느낄 것 같은데, 그때는 그것을 왜 몰랐는지 무척 후회하게 된다.
Work like you don’t need money,
Love like you’ve never been hurt,
And dance like no one’s watching.









목적과 수단이 전치되지 않는 삶을 살아야 될거 같습니다.^^ 우리는 너무 행복한 삶을 사는 수단에만 몰두하고 살아왔던 거 같아요. 그 수단이라는게 남들이 정해놓은 기준에 의한것도 참 많을텐데… 행복한 삶 자체가 목적이 될수 있도록 하는게 중요할 거 같습니다. ^^
사람은 의미있게 살아갈 때 행복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내가 행복할 때 남의 행복하게 할 수 있고 이 세상을 조금더 행복하게 할 수 있을 때
내가 의미있는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study like you don’t need A+
뒤돌아보면 너무나 좋았던 기억으로 남지만 그때는 그만큼의 행복을 느끼지 못할때가 많은것 같습니다.
과거만 돌아보고 그것을 추억하기보다는 현재에 충실하고 지금의 행복을 더 느낄 수 있도록 여유를 갖고 생활해야할 것 같네요~ ^^
교수님 말씀대로 현재의 행복보다 미래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 미래의 좋은 직장을 잡기 위해 현재를 힘들게 살아가고 있고 또한 미래의 노후마련을 위해 지금 많이 벌어놓으려고 힘들게 일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현재의 행복을 놓치기가 쉬운데 그럴 수록 가족과 함께 있거나 친구랑 소주 한 잔 할 수 있는 가까운데에서 즐거움을 누려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는 과거의 생각이 만든 것이고 현재 하는 생각이 미래를 만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될거야~가 아니라 되었어 라고 생각하며 현재를 즐기면 자연스럽게 미래가 그렇게 된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현재를 살아야 하는 이유인 것 같습니다. 생각대로 하면되고~ 하려면 현실이 시궁창이라고 생각하면 안되잖아요!
지금 난…교수님 블로그에서 이런 좋은 글을 보고 너무 좋은 커맨트를 남길 수 있다는 것에
행복을 느끼고 있습니다. ㅋㅋㅋ
Happiness is now here. ^^
가끔 ‘행복’이 뭘까에 대해 생각을 하곤 합니다..
돈이 행복을 대변한다는 공식은 이미 정답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지만..
‘행복감’이라고 표현하신 걸로 미루어보아서.
감정에 더 초점을 맞추신 것 같군요^^
어쨋든 슬픔보다는 기쁜 감정을, 행복한 감정을 느끼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라는 좋은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한편으로는 교수님이 생각하시는 행복은 어떤 특징을 갖는지 알고 싶네요!ㅎ
저는 1학기에 선취업이란 행운을 얻어서 나름대로 마지막 대학생활을 여유있게 보내게되었습니다. 취업에 대한 압박이전에 이미 탈출해서 하고 싶은걸 하게 되었기 때문에 예전처럼 목표의식을 갖지 못했고 그래서인지 하고싶은걸 다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못했던 쇼핑, 여행, 영화관람, tv하루 종일 보기 등 늘 목표지향적 미래의 행복을 위해 살다가 그때그때 느끼는 행복에 만족했습니다.
하지만 한학기가 지난 지금 작년에 저와 같은 케이스를 걸은 친구를 보고 나서 후회를 시작했습니다. 그 친구와 대화를 나누어보면 분명 서로 느끼지 못한 행복이 있고 가치관이 달랐지만.. 만약 내가 나를 더 발전하는데 사용했다면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얻은 결론은..
매사 최선을 다한다면 현재에 하는일이 행복할 것이고 미래에 돌이켜 본다면 지금 내가 하는 일이 지금을 행복하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남은 1주일의 대학생활, 지금부터는 제 미래 지향적 목표를 위해 현재에 최선을 다하고 행복을 느끼고자 합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Work like you don’t need money,
Love like you’ve never been hurt,
And dance like no one’s watching.
단지.. 저를 위해서요..^^
아…자꾸 뼈저리게 와 닿는 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