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ys는 전자기 스펙트럼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 부분인 테라헤르츠(Terahertz) 주파수 영역을 활용한 것이다. T-rays는 X-rays 보다 백만분의 1 정도로 안전하면서, 많은 물질을 관통할 수 있기 때문에 X-rays 등으로는 파악할 수 없었던 신체 내 암세포, 플라스틱 폭탄, 세라믹 무기 등까지 읽어낼 수 있다. 때문에 머지않아 T-rays는 X-rays 대신에 의료 계통은 물론 보안 분야까지 널리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T-rays는 Popular Mechanics에 의해 2009년에 주목할 10대 기술 중의 하나로 선정되었다.









기존에 발견할 수 없었던 암세포들을 발견할 수 있다니, 정말 희소식, 좋은 기술이네요!
오~ 인터넷에서 사진본적이 있는데, 그때 한창 X-ray로 촬영한 이미지라고 이슈가 된 것이 있었는데, T-ray였군요! 너무 신기해요! 근데 방사능 위험은 작더라도, 전자파에 노출된 위험이 더 높아지는건….아닌가요?^^
음.. T-ray로 암세포까지 촬영이 가능하다고 한다면???
조만간 암도 불치병이 아니게 되는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