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vertising: 지구에서 볼 수 있는 광고판을 달에 세운다?

Moonvertising은 달에 강력한 레이저 빛을 비추어서 지구에서 볼 수 있는 로고나 글자를 표시하고 이를 광고에 이용하는 것을 말한다.    Moonvertising은 수년전에 Coca-Cola의 Steve Koonin에 의해 처음 시도되었다.   

그는 여러 명의 과학자들을 고용하고 수십만 달러를 투자해서  moonvertising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지금까지 아무도 시도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이를 시도하는 것 자체가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서 viral marketing 효과가  클 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이 프로젝트는 실패로 끝났다.    현재의 기술로는 레이저 빛을 달에 비출 수는 있지만 그 크기가 테니스장 정도 밖에 되지 않아서 지구에서 보는 것은 불가능하다.      지구에서 볼 수 있으려면 그 크기가 아프리카의 절반 정도는 되어야 한다.     일부 전문가들은 moonvertising이 지금 당장은 불가능하지만, 앞으로 10년 안에는 가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그렇게 되면 누가, 어느 정부가 달에 대한 moonvertising 권리를 갖거나 행사할 수 있을까?   먼저 성공한 사람이나 국가가 행사할까?  

Source: Moonvertising

Moonvertising: 지구에서 볼 수 있는 광고판을 달에 세운다?에 1개의 응답

  1. 10년 후엔 북금곰이 아닌 토끼의 손에 코카콜라가 들려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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