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풍력 발전이 크게 증가했다

미국은 2008년에 풍력발전을 통해 모두 21,000메가와트의 전력을 생산했다.   5.5백만 가구가 사용하는 양이다.    화력발전을 풍력발전으로 대체함으로써 91백만 배럴의 석유를 대체하는 효과를 가져왔다.    우리나라 하루 석유 소비량이 228백만 배럴이니까 우리나라로 치면  45일분의 석유에 해당하는 엄청난 양이다.   

미국은 앞으로 20년 후인 2030년에는 총전력의 20%를 풍력발전으로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풍력, 태양광, 조력 발전 등과 같은 대체에너지의 개발이 급진전되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 된다.     석유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빠르게 감소하게 될 것 같다.    좋은 소식이다.

Source:  US Becomes Largest Wind Power Producer in the World

2 Responses to 미국의 풍력 발전이 크게 증가했다

  1. 조만간 석유라는 에너지는

    그냥 예전처럼 검은물에 불과했다

    라는 소식이 들려올것 같아요

  2. 저는 다른 어떤 에너지보다 대체에너지로 수소쪽에 정이 많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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