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West Vancouver에 있는 Whole Foods (“Whole Foods“, “Whole Foods의 불황 타개 전략: Whole Deal and Value Tour 프로그램“ 참조) 에 오래간만에 갔다. 매장에 들어가는 순간 매대에 진열된 상품들이 환한 불빛 아래 화려한 색상을 내뿜고 있었다. 높은 천장과 밝은 불빛, 제품들의 화려한 색상, 여유있게 넓은 공간, 푸짐하고 풍성하게 쌓여있는 제품들에서 싱싱함, 건강함, 화려함, 여유, 유쾌함, 풍성함 등을 복합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우리나라 할인점이나 백화점의 식품매장과는 많은 차이가 있었다. 사진 몇 장을 찍었다.
야채와 과일들이 풍성하게 쌓여있다. 도저히 제때 모두 팔 수 있을 것 같지 않다. 다양한 색상들이 싱싱함과 현란함을 느끼게 해준다.

개인적으로 아는 제빵 전문가의 말이 이곳 Whole Foods의 빵들은 좋은 재료를 잘 숙성해서 만들어서 몸에 좋다고 한다. 맛도 좋다.

매대 사이의 공간이 넓고 제품별로 많이 진열해서 (한 가지 제품으로 매대를 꽉 채운 것을 볼 수 있다) 풍성함과 여유로움을 느끼게 한다. 전반적으로 불빛이 매우 밝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