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 Applications의 발표에 의하면 MS의 Internet Explorer (IE)의 시장 점유율이 작년 12개월동안 8% 포인트나 하락했다고 한다. 지난 12월에만 1.5% 포인트나 (11월의 69.77%에서 12월에는 68.15%로) 하락했다. MS IE의 점유율 하락이 가속화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작년 말 현재 인터넷 브라우저 시장의 점유율을 보면, Firefox가 21.34%, Safari가 7.93%, Google의 Chrome이 1.04%, Opera가 0.71%, 그리고 Netscape가 0.57% 이다. Google Chrome 이 처음으로 점유율 1% 선을 넘어섰다. 점유율이 가장 많이 증가한 것은 Firefox다. 지난 1년 동안 4.5% 포인트 증가했다. 작년 9월에 출시된 Google의 Chrome은 아직 고전 중이다.
한때는 브라우저 시장을 장악했던 Netscape는 점유율이 계속 조금씩 감소해서 지금은 0.57%에 불과하다. 점유율이 하락하고 있는 MS IE도 언젠가 Netscape와 같은 운명이 될지 누가 알겠는가?
Source: IE falls below 69% market share, Firefox climbs above 21%









현재 크롬과 익스플로러를 모두 사용하고 있습니다. 크롬이 여러모로 편리한 점이 많으나 호환성의 문제 때문에 어쩔수 없이 익스플로러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러나 한편으로는 MS에 의한 독점이 끝나면 google에 의한 독점이 시작되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런 걱정도 있습니다.
익스플로러 말고는 사용해본적이 단한번도 없고 네스케이프 역시 이름만 들어봤을뿐입니다. 그러나 한 향후 10년까지는 익스플로러가 계속 시장 지배력을 가지고 있을꺼 같습니다
전 Firefox를 쓰고 있습니다. 외국사이트에서 아주좋고 체감속도가 익스플로어에비해 3배는 빠릅니다.
물론…은행업무나 우리대학 홈페이지나.. MS사이트갈때는 익스플로어로 갈아타야죠 ㅠ_ㅠ
그렇죠? ㅎㅎ 저도 크롬을 주로 쓰려하지만 역시 우리나라는 아직…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