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le Foods는 매장에서 물건을 훔쳐서 도망가는 사람을 붙잡은 직원을 해고했다

Whole Foods는 매장에서 물건을 훔쳐서 도망가는 사람을 붙잡은 직원을 해고 했다고 한다.    해고 이유는 해당 직원이 “어떤 경우에도 고객의 몸에 손을 대지 말라”는 회사 방침을 어겼다는 것이다.    훔친 사람은 직원의 손을 뿌리치고 훔친 물건을 담은 가방을 두고 도망갔다고 한다.   훔친 물건은 346달러 어치였다. 

이것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이 사건을 보면 우리는 Whole Foods가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을 얼마나 중시하고 있는 지 잘 알 수 있다.    이 직원은 하지 않아도 될 행동을 회사를 위해서 한 것 같은데…   Whole Foods의 입장에서는 자신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책을 직원들로 하여금 철저히 지키도록 하기 위해서는 해당 직원을 어떤 식으로든 처벌할 필요가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해고까지는 좀 심한 것이 아닐까?

Source: Grocery worker fired for stopping shoplif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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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Responses to Whole Foods는 매장에서 물건을 훔쳐서 도망가는 사람을 붙잡은 직원을 해고했다

  1. 어떤 경우에도 손을 대지 말라. 이런 방침을 만들게 된 배경이 궁금해지네요. :)

  2. 그 테러가 발생해도 공권력 집행이 힘들것 같다는 관련포스트에 있던글이네요.
    그래도 저쪽의 행위는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물건을 훔쳐서 달아나도 제지하는 직원이 과연 있을까 생각해봅니다.

  3. 모르긴 몰라도 고객에 대한 회사의 방침이 그러한 이유는 분명 있을 것입니다. 회사의 방침이 왜 그런지에 대한 이유를 직원들에게 공유시키지 못한 것은 회사의 잘못이겠지만, 어찌됐건 회사의 방침에 따르지 않은 직원도 잘못이 있다고 할 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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