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eerBuilder.com의 조사에 의하면 미국 기업 인사담당자의 22%가 입사 지원자를 평가하기 위해 지원자가 운영하고 있는 MySpace나 Facebook과 같은 social network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사담당자들은 social network에서 입사 지원자에 대해 다음과 같은 사항을 확인한다고 한다.
- 술이나 마약을 복용한 적이 있는지
- 부적절한 사진이나 정보가 있는지
- 표현력에 문제가 있는지
- 과거에 일했던 직장의 상사나 동료들에 대해 나쁜 말을 하는지
- 불법적인 행위를 했는지
- 과거에 일했던 직무와 관련되어 confidential한 내용을 공개했는지
우리나라 기업의 인사담당자들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입사 지원자에 대해 좀더 정확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얻기 위해 social network를 이용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따라서 현재 social network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들은 누군가가 자신의 social network를 통해 자신을 평가할 것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Source: One in five employers uses social networks in hiring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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