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인사담당자들은 입사 지원자들의 Social Network를 보고 있다

CareerBuilder.com의 조사에 의하면 미국 기업 인사담당자의 22%가 입사 지원자를 평가하기 위해 지원자가 운영하고 있는 MySpace나 Facebook과 같은 social network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사담당자들은 social network에서 입사 지원자에 대해 다음과 같은 사항을 확인한다고 한다.

  • 술이나 마약을 복용한 적이 있는지
  • 부적절한 사진이나 정보가 있는지
  • 표현력에 문제가 있는지
  • 과거에 일했던 직장의 상사나 동료들에 대해 나쁜 말을 하는지
  • 불법적인 행위를 했는지
  • 과거에 일했던 직무와 관련되어 confidential한 내용을 공개했는지

우리나라 기업의 인사담당자들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입사 지원자에 대해 좀더 정확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얻기 위해 social network를 이용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따라서 현재 social network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들은 누군가가 자신의 social network를 통해 자신을 평가할 것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Source:  One in five employers uses social networks in hiring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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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Responses to 기업의 인사담당자들은 입사 지원자들의 Social Network를 보고 있다

  1. 위의 예는 온라인상에서 특정 개인을 관찰하여 좋은쪽으로 잘 활용하는 예라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다른 측면에서 보았을때 어떤 사람의 과거가 안좋았다고 하여 그사람에 대해 무조건적인 편견과 선입견을 가질 수도 있다는 측면에서 활용하는데 좀더 신중을 기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2. Hongik University Advertising Festival 의

    H.U.A.F. 2008년 11월 그 축제의 현장.

    홍보팀장 Soo-Bok Kim

  3. 얼마전 동부건설에서 대학생 홍보대사를
    뽑는데, 제출서류중에서 개인블로그 주소가
    있었습니다. 좀 더 지금보다 블로그의 관리에 대해서 좀 더 적극적인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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