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ndogu는 일본말인데 특정 문제를 해결할 수는 있지만 널리 사용하기는 어려운 특이한 발명품들을 말한다.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이 발명품을 사용하다보면 또 다른 문제들이 발생해서 useful하지 않기 때문이다. 해당 문제를 해결하기 때문에 “useless”라고도 할 수 없지만 적극적으로 사용하기도 곤란하다는 의미에서 chindogu는 “unuseless”라고 불리운다.
Google Image에서 “chindogu”를 검색해보면 다음과 같은 재미있는 사례들을 많이 볼 수 있다.


그런데 Chindogu가 우리 눈에는 장난이라고 밖에 볼 수 없지만 크게 성공하는 경우도 있다. 담요에 두 손을 넣을 수 있도록 만든 Snuggie (blanket with sleeves)가 대표적인 성공 사례라고 할 수 있다. 난방비가 크게 오르면서 인기를 끌게 된 것 같다. NBC의 Today쇼에서도 소개되었다.
Chindogu는 지금까지는 주로 일본인들에 의해 만들어졌는데 우리도 이것을 적극적으로 장려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Walkman도 원래는 Chindogu 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Source: FREAK Shots: Only in Japan?









광고가 너무 웃긴거 같아요! 요즘 tv에서 해주는 아이디어 하우머치를 자주 보는데 역발상이 필요한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