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영화 제작사 GPSfilm.com이 보는 사람의 위치에 따라 상영되는 부분이 결정되는 영화 “Nine Lives”를 제작했다. 이 실험적으로 제작된 영화는 Geotagging 기술을 적용해서 보는 사람의 GPS 위치에 따라 상영되는 부분이 결정되도록 하였다. 아직 상업적 의미는 별로 없지만 앞으로 관광 지역에 대한 설명이나 지역에 관련된 광고에 사용될 수 있을 것 같다.
Source: Location based mobile cinema









생각지도 못했던 영화제작기술과 GPS가 결합하였군요! 와.. 현대에는 정말 각 분야의 기술이라고 나눌수도 없을만큼 서로가 연결되어있는것 같아요!내가있는 장소가 영화속배경으로 나온다면 더 영화가 재미있겠네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