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정하지 않으면, 관리할 수 없다”, “중요하면, 측정하라” , “Without Measurement, No Management”, 모두 같은 말이면서 경영분야에서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 관리하고 싶으면, 반드시 측정해야 한다는 뜻이다. 이는 기업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에 다 해당된다.
Fraser Institute는 공공분야에서 중요하지만 아직 측정하지 않고 있는 측정지표가 무엇인지 파악하기 위한 목적으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아이디어를 모집하고 있다. Crowd Soucing을 사용한 좋은 사례라고 생각한다. 분명히 우리는 중요하지만 아직 측정하지 않고 있는 지표가 있을 것이다.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이런 아이디어를 모집한다면 뭔가 나오지 않을까? 이번 경제 위기를 사전에 예측하지 못한 것도 그런 측정지표가 없었기 때문이 아닐까? 이런 Crowd Sourcing 방법을 통해 어떤 새로운 좋은 측정지표가 만들어질지 정말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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