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AdWords와 유사한 방식으로 Twitter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광고 사업자가 있다. Magpie 는 Twitter 사용자의 메시지가 follower에게 전달될 때 짧은 광고 메시지를 끼워 넣는 식으로 광고 사업을 하고 있다. Twitter 사용자에게는 follower 수와 메시지 사용에 따라 광고 수수료를 지불한다. Twitter 사용자들이 왜 그렇게 follower수를 증가시키기 위해 노력했는지 알겠다.
Twitter 계정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누구든지 Magpie 에서 Twitter user name을 입력하면 광고료로 매월 받을 수 있는 금액을 알 수 있다. 나의 경우 twitter follower 수 (followers_me)가 현재 115명이고 지금까지 모두 13개의 메시지 update를 전송했을 뿐인데, 매월 3.05 유로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Followers 수나 메시지 사용에 비해 큰 금액이라고 할 수 있다. 재미로라도 한번 해봐야겠다. 내 Twitter Follower들에게는 광고 메시지가 전달되어서 미안하지만… 어떤 광고 메시지가 전달될지 궁금하기도 하다.









….저는 0.1유로 받을수 있다네요 ㅠㅠ
ㅋㅋ 저는 0.12유로…
근데 이거 50유로 채워야 준다는것 같은데…그냥 주는것도 아니고 친구정보 다 넘어간다는거 같은데..해석이 맞나..왠지 낚이는 느낌이..ㅋㅋ
^^저는 0.24유로 잼있네요..ㅋ싸이월드에서 광고 등록하면 도토리 주는 개념 같아요.너무 상업적으로 갈 수 있고, twitter 본질을 흐리지 않길..
교수님 트위터 열심히 해서
돈모은 다음 종강 후에
파티한번 어떻습니까..
전 교수님이 좋아요
0.28유로를…받습니다ㅋ
1700원 기준으로 500원이 안되네요..
얼마후에 트위터의 시장점유가 올라갈수록,
좀 더 주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만…!
0.14유로를 받습니다. 돈으로 환산되는걸 직접보니 twitter를 더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데 큰 모티베이션으로 작용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너무 상업화 쪽으로 치우치지는 않을까 염려 스럽기도 하네요
한번 이쪽길로 진로를 정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