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자 이내의 짧은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는 Twitter에서 사진이나 동영상을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매 사이트들이 있다. Twitpic와 TweeTube가 그것이다. Twitter account가 있으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Twitpic은 Twitter에서 사진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고, TweeTube는 동영상, 사진, 북마크 등을 Twitter에서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해준다. TweeTube에서 시험적으로 ”Design에 대한 새로운 시각 ”에서 소개했던 The Designful Company 동영상을 Twitter (http://tweetube.com/1GS) 로 보내 보았다. 아주 간단하고 편리했다.









트위터를 이용하는 애플리케이션도 점점 더 많아지고 있네요. 상업적 활용도는 얼마 안가 페이스북에 근접하거나 뛰어넘을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