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분야의 Nudge 사례

연구결과에 의하면,  의사들이 환자의 CT나 X-Ray 이미지를 판독할 때 그 이미지에 환자의 사진이 함께 붙어 있을 경우에는 더 신중하게 판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의 파일, 의료 데이터에 환자의 사진이 붙어 있을 경우, 의사들은 해당 환자의 얼굴을 직접 본 적이 없더라도 해당 환자와 어떤 식으로든 연결된 것과 같은 느낌을 갖고, 진료 보고서를 더 꼼꼼하게, 더 오랜 시간 동안 작성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Source:  The power of putting a face with a name

2 Responses to 의료 분야의 Nudge 사례

  1. 병원에서 CT나 MRI해독할때
    이사진이 정말 내사진인가 싶을때도 많아요.
    그런 의료정보에 개인의 고유한 코드를 표시하는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2. 그런데 환자와 어떤식으로든 연결시키는 과정에서 그 안에서도 오판을 일으킬 수 있는 가능성도 없지않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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