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학 신입생들이 졸업할 시점이 되면 그동안의 기술 발전과 환경의 변화로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직업들이 많이 생길 것이다. 대학 신입생들이 만족할만한 좋은 직업을 얻기 위해서는 앞으로 어떤 직업이 만들어질지 잘 예측해야만 한다.
사실 지금 이순간에도 새로운 직업들은 만들어지고 있다. 새로운 직업을 찾아보는 가장 쉬운 방법은 아무래도 Google에서 “For Hire”를 검색해 보는 것일 것이다. 그러면 다음과 같은 재미있는 직업들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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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gers For H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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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fighters For H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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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ight For H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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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 For H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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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es For H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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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Spies For H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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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alogy For Hire: 가계도, 족보 작성이나 가족 찾는 일을 돕는다
이외에도 더 많은 새로운, 재미있는 직업들을 볼 수 있지만, 가장 재미있는 것은 아무래도 Paparazzi For Hire인 것 같다. Paparazzi란 유명인들을 스토커처럼 쫓아다니면서 그들의 사진을 찍는 사람들을 말한다. Paparazzi For Hire는 일반인들을 위해 그들이 마치 유명인인 것처럼 보이도록 그들의 사진을 찍어준다. 이들을 고용한 사람들은 자신의 일정을 이들에게 미리 알려는 주지만, 자신들이 예상하지 못했던 시간과 장소에서 사진 찍히게 되는 상황을 즐기려고 한다. 어떤 Paparazzi For Hire (Celeb-4-A-Day)는 보디가드와 리무진 서비스도 제공하고 여러 명이 사진을 찍으면서 마치 기자들처럼 질문까지 해댄다고 한다.









미국에 한창 잘 버는 직업 블로거는 연봉 1억달러라던데요, 웬만한 기업에 취직하는 것보다 더 나을 수도 있는 것 같아요!
일부 블랙햇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달에 만달러를 넘게 번다고 합니다.. (그래봐야 고스트 라이팅 이지만)
아, 그리고 넷파라치(netparazzi)라는 새로운 직업도 생긴 것 같던데. 저작권 소송에 대비해 이에 위배되는 행위를 한 네티즌을 찾는 직업이라도 하더라구요.
맞아요 넷파라치 중 가장 대표적인게 영파라치죠. 저작권에 어긋난 영화와 같은 것들을 무단으로 개재한 사람들을 잡는 것으로 국내에서는 대개 그러한 사람들이 특히 많이 잠복되어있는 곳이 클럽박스와 같은 p2p공유 사이트들이구요.
블로거라는 직업이 국내에도
생길꺼같습니다,
이기회에 블로그를 적극적으로
이용해보는것도 나쁘지 않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