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4월 29, 2009

OR 분야 Success Story의 보고 Edelman Award Site

Franz Edelman Award는 OR 기법을 적용해서 가장 뛰어난 성공을 거둔 기업에게 1982년부터 매년 수여되는 상이다.     The Science of Better 사이트는 이 상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그중에서 가장 관심이 가는 정보는 지금까지 상을 받은 회사들의 간단한 success story이다.    OR 기법을 이용한 성공적인 혁신 사례에 목말라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자료가 될 것 같다.    

Gabble

Gabble 은 HP가 최근에 런칭한 무료 Private Video Service를 말한다.    동영상들이 사전에 정해진 그룹내에서만 공유된다.   원하면 일반인들에게도 공개가 가능하다.    올려진 동영상이 기본적으로 일반인들에게 공개되는 YouTube와는 다르다.    물론 YouTube도 최근에 사전에 정한 Private Group내에서만 공유할 수 있도록 한 Google Applications Premier Edition(GAPE) 서비스를 시작했지만, 유료이다.   하지만 무료이면서 주로 그룹내에서만 공유하고 원하면 대중에게 공개할 수 있는 Facebook Video와는 별다른 차이가 없는 것 같다.   

Source:  NotForYouTube: H.P. Offers Private Video 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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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Public Data

Google이 Bureau of Labor Statistics나 US Census Bureau의 public 통계 데이터를 검색해서 그 결과를 그래프로 쉽게 볼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인 Google Public Data를 최근 시작했다.    현재는 미국 데이터만을 볼 수 있는데,  물가, CO2 배출량,  질병,  교육,  소득,  야생 동물 개체수, 환경,  인구, 실업율 등의 다양한 데이터를 주별, 카운티별로 그래프를 통해 추세 비교가 가능하다.      아래 그래프는 4개 주의 인구 추세를 보여주고 있다.  거시적인 측면의 연구에 획기적인 도움이 될 것 같다.     우리나라 통계자료는 언제쯤 제공될지….

Source:  Adding Search Power to Public Data

Widget을 사용한 Internet-Enabled TV

Widget이란 자주 이용하는 서비스를 아이콘 형태로 제공하는 software application 을 말한다.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에 가지 않고도 아이콘을 구동시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하다.   

Widget을 사용한 Internet-Enabled TV는 TV화면에 지도, 날씨, 뉴스, 게임, 사진, 동영상 사이트 등과 같이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를 간단한 위젯 형태로 화면 밑에 항상 띄워놓고 필요할 때 즉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TV를 말한다.     TV를 보면서 리모컨으로 원하는 widget을 클릭해서 화면의 일부에 해당 사이트에서 가져온 정보를 올려놓고 볼 수 있다.

Source:  Can Widgets Save the Television Industry?

가급적 Sales Job을 경험해 보는 것이….

Ben Stein은  NYT “The Sales Profession: Attention Must Still Be Paid,” 제목의 칼럼에서 어렸을 적에 구두를 판매하는 summer job을 한 것이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너무나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하고 있다.     그런 것 같다.   가게에 들어온 사람들에게 물건을 구매하도록 하고 그런 구매에서 만족감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일을 직접 경험해보지 않고는 다른 어떤 일을 제대로 할 수 있을까?   나는 아쉽게도 경험하지 못했는데…   학생들은 이번 여름 방학 때 가능하면 동네 가게에서 무언가를 판매하는 일을 아르바이트로  해보는 것이 어떨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