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급적 Sales Job을 경험해 보는 것이….

Ben Stein은  NYT “The Sales Profession: Attention Must Still Be Paid,” 제목의 칼럼에서 어렸을 적에 구두를 판매하는 summer job을 한 것이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너무나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하고 있다.     그런 것 같다.   가게에 들어온 사람들에게 물건을 구매하도록 하고 그런 구매에서 만족감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일을 직접 경험해보지 않고는 다른 어떤 일을 제대로 할 수 있을까?   나는 아쉽게도 경험하지 못했는데…   학생들은 이번 여름 방학 때 가능하면 동네 가게에서 무언가를 판매하는 일을 아르바이트로  해보는 것이 어떨런지…

2 Responses to 가급적 Sales Job을 경험해 보는 것이….

  1. sales 경험을 하면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돈 버는 것의 어려움을 느끼죠..
    세상에 별 사람 다 있구나 하는 사람도요

  2. 거의 실재구매자들이 들어오는 편의점과,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때도 참, 사람을 대하는 게 힘이 드는 일이구나라고 생각했는데, sales는 정말 그 이상일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마, 그 집중도와 노력면에서도 크게 차이가 날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도, 어마어마하게 늘어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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