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이 Bureau of Labor Statistics나 US Census Bureau의 public 통계 데이터를 검색해서 그 결과를 그래프로 쉽게 볼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인 Google Public Data를 최근 시작했다. 현재는 미국 데이터만을 볼 수 있는데, 물가, CO2 배출량, 질병, 교육, 소득, 야생 동물 개체수, 환경, 인구, 실업율 등의 다양한 데이터를 주별, 카운티별로 그래프를 통해 추세 비교가 가능하다. 아래 그래프는 4개 주의 인구 추세를 보여주고 있다. 거시적인 측면의 연구에 획기적인 도움이 될 것 같다. 우리나라 통계자료는 언제쯤 제공될지….










우리나라 통계 데이터는 통계청에 검색해보면 웬만큼 필요한 것들을 구할 수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구글처럼 이렇게 정리가 잘되어있지 않아 자료 찾느라 진이 다 빠지지요. 우리나라 1위 검색포털사이트인 네이버는 인터넷 쇼핑몰 장사로 돈벌 생각만 하지 말고 이렇게 좀 유용하고 필요한 거 제공할 생각 좀 했으면 합니다
한국만의 문제는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한국의 SI체계가 너무 가시적이고 피상적인 모습만을 중심으로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글 트렌드와 비슷한 개념이군요.
한국에서의 구글의 시장점유율이 낮기때문에 우리나라 데이터도 이곳에 입력 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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