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5월 24, 2009

Google Public Data 사례

여기에 가면  Google Public Data에서 동영상으로 소개했던 미국 Unemployment Rate를 그래프로 interactive하게 보여주는 Google Public Data Search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야외 휴대폰 Game

컴퓨터 게임이나 비디오 게임은 주로 indoor 에서 즐기는 게임을 말한다.    하지만 Seek ‘n Spell은 공원과 같은 야외에서 여러 사람들이 GPS 기능이 있는 iPhone을 사용해서 함께 즐기는  게임이다.    옆 사진에서와 같이  화면 위 공원 지도에 여러 글자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데 iPhone을 들고 있는 사람이 글자가 놓여진 장소에 가면 해당 글자를 획득할 수 있다.    남들 보다 먼저 글자가 놓여진 장소에 도착해서 획득한 글자(옆 사진에서 “U, O, E, W”)로 단어를 만드는 게임이다.

이런 야외용 게임들이 많이 만들어지면 청소년들이 방에 혼자 틀어박혀서 컴퓨터 게임만 하는 것을 조금은 막을 수 있지 않을까?

 

Should I Watch?

미국처럼 TV 중간광고를 시행하고 있는 나라에서는  TiVo와 같은 TV 프로그램을 일단 녹화시켰다가 나중에 보는 DVR (Digital Video Recorder) 을 많은 가정에서 사용하고 있다.    최근에는 드라마나 영화뿐만 아니라 스포츠 중계도 일단 DVR로 녹화했다가 보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그런데 DVR에 녹화된 스포츠 중계를 나중에 보는 사람들은  게임 결과를 사전에 알게되면 재미 없으니까, 가능하면  게임결과를 사전에 보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이들 중에는 좋아하는 팀이 많은 점수차로 진 게임은 아예 보지 않았으면 한다.    그런 게임은 보고나면 기분만 더 나빠지니까.   이런 사람들을 위해 게임 결과를 알리지 않으면서 그들이 좋아하는 팀이 많은 점수차로 진 게임만을 사전에 걸러내는 방법은 없을까?

ShouldIWatch.com은 특정 게임과 Pain Threshold (Pain Threshold는 좋아하는 팀이 게임에서 졌을 때 고통을 느끼는 점수차를 말하는데,  이 점수차 이상으로 팀이 지면 보고 싶지 않다는 것을 의미)를 입력하면 그 게임을 봐야할 것인지 아닌지 알려준다.    이 사이트는 TiVo와 같은 DVR이 얼마나 널리 사용되고 있고, 그리고 이제 TV 광고가 얼마나 효과가 없어졌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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