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에 대한 연구로 일생을 보낸 심리학자 Dean Keith Siumonton은 “음악, 시, 그림, 논문, 법률, 영화, 디자인 등의 분야에서 상위 10%의 업적은 나머지 90%의 업적과 거의 비슷하거나 뛰어 넘는다”고 주장했다. 업적에 있어서 파레토 법칙이 있다는 그의 주장은 다음과 같은 연구 결과가 잘 보여주고 있다.
- 오늘날 연주, 녹음되는 고전음악의 절반은 16명의 작품들이며, 나머지 절반은 다른 235명의 작품이라고 한다.
- 미국 국회도서관 장서의 절반이 전체 작가의 10%가 쓴 작품이라고 한다.
- 가장 뛰어난 컴퓨터 프로그래머는 가장 처지는 프로그래머 보다 생산성에서 10배 이상의 차이가 있다.
Source: “Hard Facts” by Jeffrey Pfeffer and Robert I. Sutton, 김용재 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