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ity, Innovation, and Tech – 변지석

한미 정상의 서로 다른 회의 모습

July 7, 2009 · 2 Comments

회의는 참석자들이 서로 정보와 의견을 자유롭고 솔직하게 교환할 수 있어야 한다.    아래 사진은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2009년 4월 17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모습이다.   그리고 맨 아래 사진은 2009년 5월 11일 백악관 Roosevelt Room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healthcare 관계자들과 회의하는 모습이다.    어느 회의가 더 생산적이고 바람직할까?

P051109PS-0148 by The Official White House Photost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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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so far ↓

  • wizardroy // July 7, 2009 at 10:38 am | Reply

    위에 한국 사진은 무슨 발표가 있는건지. 회의라기 보단 준비된 자료를 발표하는 정도 같네요. 저는 가끔 회의에 참석해 보면 대부분 2가지 패턴이 있더군요. 하나는 2명이 싸우기 일보 직전까지 가거나 다른 하나는 1명이 혼자 떠들다 끝나거나. 회의에 높으신 보스가 있으면 보통이런 분위기죠.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기란 쉽지 않죠.

  • 양창환 // July 7, 2009 at 10:39 am | Reply

    더 가까이서 소통할 수 있는 아래 사진이 회의에는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자칫 지나치게 편한 자세는 회의에 진지함을 잃고 졸릴 수도 있지 않을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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