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land의 몰락을 예측한 Big Mac 지수“에서 2007년 Economist지가 발표한 Big Mac 지수에 의하면 당시 세계에서 가장 고평가된 화폐가 아이슬란드의 Krona였다고 소개했었다. 당시 1 유로화가 90 krona였던 것이 작년 10월말에 암시장에서 350krona으로 폭락했었다. 이와 같이 Big Mac 지수는 각 국가 화폐에 대한 간단한 평가 기준으로 활용될 수 있다.
Economist지가 발표한 2월 4일 Big Mac 지수에 의하면 한국 원화는 달러 대비 32% 정도 저평가된 것으로 나타났었다.
아래는 7월 13일 Economist지가 발표한 Big Mac 지수이다. 한국 원화는 여전히 30% 정도 저평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Hong Kong, China, Thailand 등 아시아 국가들도 여전히 저평가된 상태를, 유럽 국가들은 고평가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