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에는 흥분을 잘 했었던 것 같다. 소풍 가기 전날, 여행가기 전날, 크리스마스 이브, 설날 전날 밤에는 흥분을 해서 밤잠을 설쳤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무슨 일이 있어도 그냥 담담하고 흥분을 모르게 된 것 같다. 아래 동영상은 디즈니랜드 여행 떠나기 전날, 어린이들이 흥분해서 잠못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무엇인가에 흥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린 시절이 그립다. 그리고 고객에게 이런 흥분의 대상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