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환자의 몸에서 암세포가 있는 지역에 두고 암세포가 어떻게 자라고 있는지, 화학 치료 요법이 효과가 있는지 등을 수시로 관찰할 수 있는 쌀알 크기의 극소형 모니터가 개발되었다. 아래 사진에서 동전과 비교해서 보여주고 있다. 몸안으로는 생체검사용 바늘을 이용해서 주입된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조직 검사법과는 달리 이 모니터를 사용하면 수시로 암세포를 관찰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재 적용하고 있는 치료 방법의 효과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고, 결과적으로 환자에게 가장 효과적인 치료 방법을 개발할 수 있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