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 위치한 Galco’s Soda Pop Stop은 500여개 브랜드의 소다를 판매하고 있다. 이 점포의 소유주인 John Nesse는 어릴적부터 거품이 발생하는 음료수를 너무나 좋아했다. 그는 Pepsi나 Coca-Cola 대신에 작은 회사들이 만든 특이한 소다를 더 좋아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다양한 소다를 고객들에게 판매하면서 행복을 느끼고 있다. 이것이 Galco 점포를 Purple Cow로 만들고 있다.
아래 동영상을 보면 그가 얼마나 자신의 일에 자부심과 행복을 느끼고 있는지 알 수 있다. 그가 느끼고 있는 행복이 전염되어 동영상을 보는 사람들도 저절로 미소를 짓게 되지만, 이 점포를 방문하는 고객들도 미소와 탄성을 지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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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so far ↓
김수현 // November 10, 2009 at 12:46 am |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을 하며 산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닌 것 처럼 보이면서도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임주영 // November 10, 2009 at 1:17 pm |
직원이 행복해야 손님도 행복해 진다는걸 보여주네요. 손님으로든 직원으로든 저런 기분을 한번이라도 느껴본다면 훨씬 더 행복하게 일하고 소비하게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