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를 멀리서 모니터하고 control 할 수 있는 vehicle telemetry 기술이 실용화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2016년에는 새로 출시되는 차량의 1/4에 vehicle telemetry 기술이 intall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Vehicle telemetry 기술은 다음과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 휴대폰을 통해 창문을 여닫을 수 있고 자동차의 에어콘이나 난방기 뿐만 아니라 엔진도 가동시킬 수 있다.
- 자동차가 도난당했을 때 위치를 추적하고 자동차를 멈추게할 수 있다.
- 자동차 내부 카메라와 휴대폰을 이용해서 차량 내부에 누가 있는지 볼 수 있다.
- 차량에 문제가 생기면 그 내용을 운전기사와 서비스센터에 알린다.
- 차량의 엔진 시스템과 휴대폰의 application을 연결시켜서 차량 성능에 관한 구체적이고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Source: Calling all cars









차주에게는 좋은 서비스가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허나 렌트카의 경우 3번째에 문제가 있겠네요. (차량 내부를 볼 수 있다는 것)
마지막 내용은 중고차 시장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좋아할 것 같습니다. 모든 차에 적용되게 된다면, 각각의 이해관계가 나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