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은 Fedex가 새로 개발해서 사용하기 시작한 Senseaware이다. Fedex가 배달하는 아이템의 현재 위치는 물론이고, 아이템을 담고 있는 박스가 오픈되거나, 바닥에 떨어지거나, 햇볕에 노출되거나, 온도가 사전에 정한 범위 밖으로 벗어나거나 하면 그 사실을 인터넷을 통해 고객에게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고객은 아이템 배달을 Fedex에 요청할 때 추가 비용을 부담하고 아이템을 담은 박스에 Senseaware를 함께 넣으면 된다. 주로 의료용품과 같이 매우 sensitive한 아이템을 배달하는데 사용될 전망이다. Senseaware를 사용하는 비용은 1개월에 $120 정도로 아직은 다소 비싼 편이다. 하지만 가까운 장래에 사용료를 회당 $10 정도로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Source: If the Delivery Guy Drops Your Package, Senseaware Updates You Online










배송에 정말 필요한 장치네요. 우리나라 택배나 운송업체들 보면 대놓고 물건 막 옮기고 난리도 아닌데, 언젠간 꼭 도입되어야 할 물건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