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 Zarrella는 9개월 동안 5백만 tweet과 4천만 retweet을 분석한 결과, follower들로부터 retweet(RT)을 얻은 메시지들의 특징을 일반 Tweet(NT)와 비교해서 다음과 제시했다. 재미있는 분석인 것 같아서 간단히 정리해봤다.
- RT에는 링크가 일반 Tweet보다 3배나 많았다. 링크가 있었던 메시지는 RT는 57%, NT는 19%였다. 링크는 짧을수록 RT이 많았다. Retweetability는 bit.ly가 가장 높았고 (9%), tinyul.com이 가장 낮았다 (-5%).
- “Please Retweet”하면 spam과 같아서 RT을 안할 것 같은데, 실제로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된 Most Retweetable Words는 다음과 같다. “Check out”, “new blog post”는 각각 19위, 20위로 나타났다.
- 개인적인 메시지는 당연히 RT이 잘 되지 않는다. Least ReTweetable Words는 다음과 같다.
- RT 메시지에 사용된 단어들의 음절(syllables)이 NT 메시지 단어들보다 조금 길었다 (1.62 vs 1.58). 메시지를 이해하기 위해서 필요한 교육 기간을 파악하기 위해 Flesch-Kincaid readablility test를 적용한 결과에 의하면 RT 메시는 6.47년, NT 메시지는 6.04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 RT는 NT에 비해서 세미콜론을 제외한 다른 다양한 형태의 punctuation을 더 많이 사용했다.
- “Break News” 라는 말은 예상외로 NT에 RT보다 5-6배나 더 많이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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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에는 NT보다 일, 종교, 돈, 미디어, 유명인에 대한 내용이 더 많았고, 개인적인 feeling은 더 적었다.
- NT에 비해 RT의 비중이 커지는 때는 요일로는 월요일과 금요일, 시간으로는 오후 2시에서 9시까지이다.
Source: Report: Nine Scientifically Proven Ways to Get Retweeted on Twitt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