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3월 18, 2010

Personalized Filtering Tool for Good News

NewsTrustMyNews라는 News Filtering Tool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각 사용자가 선호할만한 인터넷 뉴스 컨텐츠를 선별해서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것이다.    이 서비스는 각 사용자들로 하여금 제공되는 각 뉴스에 대해 평가하도록 해서, 각 사용자의 평가 결과와 그의 Facebook 친구들이나 그가 Twitter에서 following 하는 사람들의 평가 결과를 수학적 알고리즘을 통해 분석해서 각 사용자에게 가장 적합한 뉴스 컨텐츠를 선별해서 제공한다.

각 사용자와 그 사용자와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이 선호할만한 뉴스를 그들의 리뷰를 분석해서 제공하는 것인데, 이렇게 하다보면 제공되는 뉴스 컨텐츠들이 아무래도 진보적인 성향을 띄게 된다는 문제가 있다.    인터넷을 활발하게 사용하는 사람들 중에는 진보적인 성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더 많기 때문이다 (“Survey: 자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참조).    NewsTRust는 이런 문제를 고려해서 보수와 진보간의 밸런스를 알고리즘에서 조정하고 있다고 한다.

Source: Want to Read Good Journalism? Try NewsTrust’s New Personalized Filtering Tool

학생들이 제작한 패러디들

학생들이 제작한 패러디들 중에 일부를 소개한다.

  •  by 이희종, 김영훈, 김다혜
  • by 이우진, 임태섭, 장세영
  • by 손혜림, 김기홍, 최민혜
  • by 구자성, 송지은, 허재

Google TV

Google, Intel, Sony가 Google TV라고 불리는 새로운 TV platform을 개발하기 위해 뭉쳤다고 한다.    Google과 Intel의 입장은 현재 갖고 있는 컴퓨터 분야의 경쟁력을 Sony의 도움으로 TV 분야에까지 확장시키겠다는 것이고  Sony의 입장은 현재 약해질대로 약해진 TV 분야의 경쟁력을 Google과 Intel의 도움으로 다시 회복시키겠다는 것이다.   

이들의 구상은 Google TV를 통해 사용자들이  TV에서 마치 채널을 바꾸듯이 Twitter나 Facebook, Picasa와 같은 web application들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지금도 일부 set-top box가 TV를 통한 web browsing 기능을 제공하고는 있지만 매우 제한적이다. 

Google TV에서는 검색이나 browsing, download와 같은 인터넷 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어서 YouTube 비디오, Hulu의 TV show를 쉽게 볼 수 있을 뿐만아니라 web application도 쉽게 download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Google TV는 현재 smartphone에서 사용하고 있는 Android OS를 기반으로 해서  open 방식이 될 것이며,  Google 의 Chrome web browser를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Google은 결국 광고 사업을 컴퓨터, 휴대폰에서 TV로까지 확장시키겠다는 전략을 갖고 있는 것이다.

Source:  Google and Partners Seek a Television Foothold

Survey: 자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본 블로그에 오신 분들이 스스로를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Survey를 합니다.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 Virtual Tour of Whitney Biennial 2010

뉴욕에 위치한 Whitney Museum of American Art는 지금 전시중인 Whitney Biennial 2010의 “private, curator-led virtual tour”를 웹사이트를 통해 3월 23일에 제공한다고 한다.    Virtual tour를 하면서 curator에게 Twitter를 통해 질문할 수도 있다.   아래 동영상을 보면, 이 전시회가 직접 가서 보지 않더라도  virtual tour에서도 멋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Source: A Virtual Tour of the Biennial, Twitter (and Cameras) Allow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