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체험 viral 마케팅 캠페인 행사를 자주 가졌던 Ikea가 이번에는 파리 지하철역에서 Ikea 소파들을 잔뜩 배치하고 지하철 승객들이 편안하게 앉도록 하는 행사를 가졌다.
2009년 1월에도 오바마 대통령 취임식을 앞두고 Ikea는 워싱턴 Union Station에서 Ikea 가구를 이용해서 백악관 Oval Office를 흉내낸 행사를 가져서 화제가 됐었다. 이 행사장에는 비밀 경호원을 흉내낸 사람도 서 있었다. 그런데 Ikea 가구들이 Oval Office와는 어울리지 않게 매우 빈약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