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3월 25, 2010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진에 찍힌 장소는?

코넬 대학 연구원들이 재미있는 작업을 했다.   Flickr에 있는 35백만 사진들을 사진이 찍힌 장소와 mapping 작업을 한 것이다.   물론 사람들을 시켜서 하지 않고 코넬 대학의 super computer를 사용했다고 한다.   

그러면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진에 찍힌 장소는 어디일까?    Eiffel Tower, Trafalgar Square, Tate Modern, Big Ben, Notre Dame, London Eye, Empire State Building, 순이라고 한다.   그리고 New York 시는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진에 찍힌 도시이며,  New York시 에서는 Empire State Building, Times Square, Rockefeller Center가 가장 많이 사진에 찍혔다고 한다.   그리고 놀랍게도 5th Avenue에 위치한 아래 사진의 Apple Store가 자유의 여신상보다 더 많이 사진에 찍혔다고 한다.   Apple Store는 전세계에서 28번째로 사진에 많이 찍힌 장소라고 한다.    이래저래 Apple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코넬 연구원들은 super computer를 이용해서 아래 이미지를 만들어냈다.   이 이미지에서 사진 하나가 검은 점 하나로 표시된다.  사진이 많이 찍힐수록 진하게 표시된다.

Source: Apple Store Cube Is More Popular Landmark Than Statue of Liberty: Cornell Report

Photoshop의 Content Aware Fill 기능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에 원하지 않는 사람이나 물체가 있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  Photoshop을 이용하면 간단히 제거할 수 있다.    Photoshop은 제거하려는 물체 주변의 이미지를 고려해서 원래 그 자리에 물체가 없었던 것처럼 깜쪽같이 제거해 준다.   

독점적인 전략이 iTunes에서 성공했다고 iBook에서도 성공할 수 있을까?

예약 판매 2시간만에 5만대가, 예약 판매 첫날 12만대가 팔렸다고 하니 Apple iPad는 일단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iPad 예약 구매자들은 4월 3일부터 iPad를 받아보고 처음 사용하기 시작하게 된다.    이때 iPad를 받은 구매자들은 어떤 eBook reader app를 사용할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   iPad에는 eBook reader app이 사전에 설치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Amazon,  Barnes & Noble, Stanza, Eucalyptus 등 eBook을 판매하는 회사들은 iPad용 eBook reader app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한다.   예를 들면, Amazon은 iPad에서 사용할 수 있는 Kindle app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iPad용 Kindle app을 사용하면 Amazon에서 이미 구매한 Kindle용 eBook들을 그대로 iPad에서도 볼 수 있게 된다.   Amazon만이 아니라 Barnes & Noble 도 이 같은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Apple은 Apple iBook에서 판매하는 eBook을 iPad에서만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한다.    별도의 app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한다.

Apple의 이와 같은 독점적인 전략은  iTunes에서는 성공했다.   하지만 iTunes 때 와는 달리 Apple의 iBook은 후발 주자이다.   Apple의 독점적인 전략이 iBook에서도 성공할 수 있을까?     

Source:  E-Book Sellers Face a Battle to Win iPad Custom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