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기관인 Nielsen사의 조사에 의하면 헬스 클럽, 엘리베이터, 수퍼마켓, 주유소, 영화관 등에 설치된 스크린을 통한 광고가 프라임 시간대의 TV 광고 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Nielsen사는 집안이 아닌 이들 외부 장소에 설치된 스크린을 TV, 컴퓨터, 모바일 다음의 4th Screen이라고 부르고 있다. 참고로 ”Advertisement의 새로운 Paradigm – Vivistitials“에서도 지적했듯이, 엘리베이터에 설치된 스크린을 통한 광고는 소리 없이 영상만 보여주지만 광고 recall 효과는 TV 광고의 2-4배 정도나 된다.
Source: The Incidental Video Screen Is Seen by More Viewers Than Prim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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