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서 “Made to Stick”으로 유명한 Dan Heath는 문제점 위주의 접근 보다는 강점이나 좋은 점 위주의 접근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다음은 그의 강연 내용의 핵심을 간단히 정리한 것이다.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가 아래와 같은 성적표를 보여 주었을 때 대부분의 부모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수학 성적이 F인 점에 주목하고, 아이를 야단치고, 수학에서 왜 F를 받았는지 원인을 분석하려고 하고, 아이에게서 게임기를 빼앗고, 아이를 수학 학원에 보내거나 아이에게 수학 과외 선생을 붙이려고 할 것이다. 이것은 전형적인 문제점 위주의 접근 방법이다.
우리는 대부분의 경우 잘 작용하는 강점이나 좋은 점 보다는 제대로 작용하지 않는 문제점에 주목한다. 부모들은 아이가 수학에서 F를 받은 것 보다는 영어에서 A를 받은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아이가 어떻게 해서 영어에서 A를 받았을까? 그것을 파악할 수 있다면 그것을 수학이나 다른 과목에도 적용할 수 있다. 반면에 수학에서 F를 받은 이유는 파악할 수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다른 과목에 적용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예 100%에 동감합니다.
살다보니 강점에 주목하는 것도 훌륭한 전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로딩 되기 전에 그림인 걸 확인 해 놓고도 플레이 버튼 눌렀네요;;;.
확실히 부정적인 것에 눈이 더 가는 건 고쳐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