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에는 자신이 gay임을 밝힌 사람들이 많이 있다. Facebook profile에서 스스로 gay임을 밝힌 이런 사람들과의 friendship 관계를 추적하면 특정인이 gay인지 여부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스스로 gay임을 밝힌 사람들과 동성 친구 관계에 있는 사람들은 gay일 가능성이 높은 점을 이용한 것이다. MIT 학생인 Carter Jernigan과 Behram Mistree은 MIT 학생 4,080명의 Facebook profile을 분석한 뒤에 각 학생이 gay인지 여부를 밝혀냈다. 정확도가 78% 정도라고 한다.
Social network에서 개인적인 정보를 스스로 밝히지 않았더라도 친구 관계, News Feed, Like 정보 등을 통해 많은 개인적인 정보가 노출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우리가 social network를 하지않는 이상 우리의정보는 자연스레 노출되는 것 같아요 …. 벌써부터 대부업체의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