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PR 회사인 Burson-Marsteller가 최근 Fortune 100대 기업들의 Social Network (Twitter, Facebook, Youtube, 기업 블로그) 사용 현황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다음은 그 내용을 간단히 정리한 것이다.
- 평균 79%의 기업들이 최소한 하나 이상의 Social Network를 사용하고 있다. 유럽 기업들이 88%로 가장 높으며, 아시아 기업들은 50%로 가장 낮은 사용율을 보이고 있다. 20%의 기업들은 이들 4가지 Social Network를 모두 사용하고 있다.
- 65%의 기업들이 Twitter를 사용하고 있으며, Facebook, Youtube, 기업 블로그 순으로 각각 54%, 50%, 33%의 기업들이 사용하고 있다.
- Twitter를 사용하고 있는 기업들은 평균 4.2개의 account를 사용하고 있다.
각 Social Network 별로 구체적인 사용현황은 다음과 같다:
- 65% 의 Fortune Global 100 기업들이 Twitter를 사용하고 있는데, 미국과 유럽 기업들은 70%, 아시아 기업들은 40% 정도가 사용하고 있다.
- Twitter를 사용하는 기업들은 매주 평균 25-30 메시지를 tweeting한다.
- 기업들은 평균 1500 명의 followers를 갖고 있고, 700 명을 following 하고 있다.
- Facebook의 Fan page는 Twitter 보다 인기가 없었다. 단지 54%의 기업들이 page를 사용하고 있다. 미국 기업들은 69%의 기업이 page 를 사용하고 있다.
- Page를 사용하고 있는 기업의 59% 정도가 매주 평균 3.8 post를 하고 있다.
- Page fan 숫자는 41,000명으로 Twitter의 follower 1500명 보다 많다.
YouTube
- 절반 정도의 Fortune 100 기업이 Youtube 채널을 사용하고 있다.
- Youtube 채널을 사용하는 기업의 68%가 매월 10개 이상의 새 비디오를 업로드하고 있다.
- Youtube 비디오 채널은 매월 40,000 view를 기록하고 있다.
Corporate Blogs
- Forutne 100대 기업의 1/3 정도가 기업 블로그를 사용하고 있다. 아시아 기업은 50% 정도, 유럽 기업은 25% 정도가 사용하고 있다.
- 기업 블로그를 사용하고 있는 기업들은 매월 평균 7개의 posting을 하고 있다.
Source: How the Global Fortune 100 Are Using Social Media: Some Statistic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