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없어도 Android 휴대폰 app을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해 주는 tool인 App Inventor가 만들어졌다. 마치 게임 속에서 왕국을 건설하듯이 building block을 이용해서 app을 만들 수 있다. GPS, Text-To-Speech, 검색 등 휴대폰의 다양한 기능들을 app에 간단하게 넣을 수 있다.
다음 학기에는 App Inventor를 이용해서 프로그램에 대한 경험이 전혀 없는 경영대학생들에게 휴대폰 app을 만드는 프로젝트 과제를 줄 수 있게 되었다. 세상 참 많이 변했다. 과거에는 꿈도 꿀 수 없던 일이다.









grest!
어플을 만드는 에디터인가요? 에디터 형태는 불법이 아닐까 하는 불안감이…
아하! 안드로이드군요! (애플은 불법이래용)
MIT에서 http://scratch.mit.edu/ 라는 아이들이 게임을 개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는데 그것과 유사한 방식으로 App을 설계하도록 했더라고요. UI가 심플해서 조금 만 관심가지고 공부하면 초등학생도 App을 만들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