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9월 10, 2010

강점을 강화시켜야 할까, 약점을 약화시켜야 할까?

회사에서, 강점 또는 긍정적인 측면을 강화시키는 것과 약점, 문제점, 장애요인 등을 약화시키는 것, 둘 중 무엇을 더 우선시해야 할까?   물론 두 가지 다 한꺼번에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둘 중에 하나만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전문가들은 “Bad is Stronger Than Good”이라고 하면서 약점이나 문제점, 장애요인 등의 부정적인 측면을 제거하는 것이 긍정적인 측면을 강화시키는 것보다 더 우선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약점이나 문제점, 장애요인이 회사에 끼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강점이 끼치는 긍정적인 영향보다 5배 정도 더 크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예를 들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직원들로 하여금 더 좋은 성과를 내도록 동기부여하는 것보다 나쁜 성과를 내면서 조직의 분위기를 흐리는 직원들을 사과 상자에서 썩은 사과 골라내듯이 조직에서 제거하는 것이 조직 전체 성과를 올리는데 더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Source:  Bad Is Stronger Than Good: Evidence-Based Advice For Bosses